트위터

블로그의 인터페이스와 미니홈페이지의 '친구맺기' 기능, 메신저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NS)로서 2006년 3월 개설되었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찾은 트위터의 정의다.

2009년까지만 해도 플레이톡, 미니로그, 미투데이 등 국내 SNS의 소극적인 발전에 머물렀던 웹의 이용행태가
2010년들어 트위터를 국내 유력인사 (이찬진씨를 필두로 한 정치, 연예, 각 사회분야 인사들)들이
앞다투어 사용하게 되면서 SNS의 최강자로 '트위터'가 확실히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트위터를 이용하는데 편의성을 제공하는 다양한 add-on 프로그램들이 선보이고 있는데
오늘 리뷰하려는 마이픽업 서비스도 그 중 하나다.


<설치방법>

1. 마이픽업 설치하기 버튼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 후 '즐겨찾기 추가' 버튼을 누른다.


2. 보안 경고창이 뜨면 ""를 클릭하고 즐겨찾기 추가 창에서 위치지정을 '즐겨찾기 모음'으로 하고 '추가'!


3. 웹 브라우저에 마이픽업 북마클릿이 설치 완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법>
사용은 오히려 설치보다 쉽다.
사이트를 서핑하다가 트위터로 공유하고 싶은 페이지가 보이면 즐겨찾기 - 연결 부분에 설치되어있는
마이픽업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창이 뜬다.


트위터 아이디와 비번을 넣고, 트위팅할 글을 쓰고 업데이트를 눌러주면
바로 내 트위터에 해당 메시지가 단축된 주소링크와 함께 뜨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실 단축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을 느꼈거나. 매번 컨트롤C와 컨트롤V 하는게 귀찮았던 분들에게
마이픽업 북마클릿이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거 라고 생각된다. ^^

간단한 리뷰,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우리 나라가 월드컵 본선에 처음 진출했던 것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인 1954년 스위스 대회이다.
헝가리와 터키를 만나 각각 0-9, 0-7 이라는 엄청난 점수차로 대패했지만.
그래도 한국전쟁이후 급격하게 혼란스러워진 사회 속에서 '축구'라는 스포츠로 본선에 진출했었던 사실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운 '기록'인 것이다.

그로부터 32년뒤, 우리나라는 1986년 멕시코 대회를 시작으로
90년 이태리, 94년 미국, 98년 프랑스 월드컵에 연이은 본선 진출을 이루어낸다.
나름 아시아에서는 축구 강국으로 떠오르는 모습이지만
세계의 축구 강호들이 모두 함께 맞붙는 월드컵에서의 1승은 쉽지 않았다.

 1986 멕시코  1-3 아르헨티나, 1-1 불가리아, 2-3 이태리 (1무2패로 16강 진출 실패)
 1990 이태리  0-2 벨기에, 1-3 스페인, 0-1 우루과이 (3패로 16강 진출 실패)
 1994 미국  2-2 스페인, 0-0 볼리비아, 2-3 독일 (2무1패로 16강 진출 실패)
 1998 프랑스  1-3 멕시코, 0-5 네덜란드, 1-1 벨기에 (1무2패로 16강진출 실패)

그런 우리에게 첫 월드컵 승리의 함성을 울려준 대회가 바로 2002 한일 월드컵이다.
주최국이었던 한국과 일본이 예선없이 본선으로 진출하였고, 홈에서의 경기였다는 어드밴티지를 감안하더라도,
우리는 이전 어떤 월드컵에서도 보여주지 못했던 강인한 정신력으로 무장했었고
히딩크 감독을 비롯한 선수 모두가 뛰어난 단결력으로 1승은 물론 4강 진출이라는 무시무시한 결과를 이뤄냈다.

 2002년 한국.일본 동시개최  32강전 : 2-0 폴란드 1-1 미국 1-0 포르투갈 (2승1무로 조1위 16강 진출)
 16강전 : 2-1 이태리
 8강전 : 0-0 스페인 (승부차기5-3승)
 준결승전 : 0-1 독일
 3-4위전 : 2-3 터키

2006년 독일경기에서도 3승 1무 2패라는 좋은 성적으로 예선을 통과하였지만
아프리카의 강호 토고와 전통적인 축구 강국 프랑스를 상대로 1승 1무를 이뤄내는데 그치고
스위스에 아까운 0-2 패배로 인해 16강 진출에 실패하고 만다.

이 모든 우리나라의 월드컵 역사를 비추어볼때 성적으로나, 개최국으로서의 자긍심으로 보나
2002 한일 월드컵은 우리에게 잊을 수 없는 짜릿함을 선물해준 시간이었다.

하지만 한일 월드컵하면 우리에게 가장 짜릿한 기억은 승패가 아닌,
남녀와 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뛰어나와 거리와 광장을 가득 메워 질러댔던 승리의 함성.
"대. 한. 민. 국" 이었다.



5천만 국민 모두가 기꺼이 악마가 되기를 자처했던 순간들.
Reds라는 이름 하나에 모두가 뭉치고 승리를 염원했던 순간들.
응원하러 나갔다가 만나서 결혼했다는 커플도 있고, 그때 하필 외국에 나가있어서 너무나 아쉬웠다는 말들..
그 순간들은 8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도 모두의 기억 속에 아름답게 남아있다.


하지만 지난 월드컵에서의 16강 진출 좌절 때문일까. 아니면 시차 때문에 응원이 힘들던 기억 때문일까.
2010년의 새로운 월드컵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그날의 함성과 뜨거움은 마치 꿈속에서의 기억만 가득한 거 같다.
모두가 원하지만 쉽지 않게 여기는 그 때의 그 함성을 되돌릴 수는 없는 걸까.


싸이와 김장훈. 공연계의 두 거목이 SKT와 함께 이런 염원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울려줘, 다시 한번"..



안어울릴 듯 어울리는 둘의 목소리.
냉면배달원으로 분한 모습이나 회사원으로 분한 모습이 어색하지 않은 두 가수의 연기는
정말 2002년의 그 뜨거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 하다.


2002년 월드컵을 경험한 자들 중, 어느 누가 축구에 미쳐보지 않았겠는가.
태극전사들의 부상 투혼 앞에 눈물흘리지 않았던 자가 누가 있겠는가.
이제, 그 감동의 드라마를 2010년 남아공에서 선수들이. 아니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자는 것이다.


비록 뮤직비디오 속 모습이지만. 깃발을 들고, 붉은 티셔츠를 입고, 응원하는 그 때의 기억이
아름답게 되살아나는 듯 하면서 내 안에 꿈틀대던 그 열정이 느껴졌다.
후반부에 박자가 빨라지면서 울리던 Brass Sec.의 우렁찬 소리는 우리의 늘어졌던 마음을
다시 불타게 하는 힘을 주었다.

김장훈과 싸이의 이번 '울려줘 다시 한번'은
SKT 사이트와 음원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뮤직비디오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SKT 캠페인 사이트 > 바로가기)

어떤 응원곡이면 어떨까.
어떤 함성, 어떤 구호면 어떨까.
우리가 하나되어 함께 할 수 있는 축제라면
무엇이든 좋을 것이다.

천안함 사고와 각종 끊이지 않는 악재로 인해 축 처져있는 우리 대한민국이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통해 다시금 힘을 얻고 온 세계에 당당히 일어서
멋진 대~ 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국민의 한사람으로 간절히 바래본다.

짝짝. 짝짝짝. 대~ 한민국!!! 코리아팀 파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위드블로그에서 다양한 책이나 웹서비스를 리뷰해본적은 많이 있었지만,
"상품"을 리뷰해보긴 처음이었던 거 같다..

내게 첫 "상품리뷰"의 기회를 준 건 바로, 서준이가 너무나 좋아할 거 같아 신청했던,
"베이비 샌드백" 되시겠다 (두둥~!!)


처음부터 물개 샌드백과 고릴라, 기린 중에서 랜덤배송이라길래
아내에게 뭐가 왔으면 좋겠냐고 물었더니 "기린"이란다.
나는 "물개"가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아무튼 당첨 문자를 받고 이틀을 기다려 상품을 받았다.


어라.. 샌드백이라고 해서 말 그대로 모래.. 는 아니더라도 뭔가 부피 있는게 차있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상품 포장이 꽤나 작다. 뭐지? 하는 마음으로 궁금함 가득 상태에서 오픈..


어헛! 첫 포장에 "고릴라"가 떡하니 있는거 보니 우리 부부의 바램과는 전혀 상관없는
"고릴라" 가 당첨되었다는 걸 바로 알았다. ㅋㅋ

정식명칭은 "베이비 샌드백" 이 아니라 "splash and play"였군..
배송은 10x10에서 왔다.


고릴라가 이렇게 차곡차곡 접혀있다. ㅋㅋ
알고보니 샌드백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 건 모래나 다른 구성품이 차있는 인형이라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아이들이 치고 놀 수 있는 물품이라 그랬던 거였다.

실제로는 큰 입체 튜브에 바람을 넣어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대신 고릴라의 발 쪽에 무거운 추 역할을 할만한 구성물이 들어있어서
공기를 가득 채운 샌드백을 암만 세게 쳐도 다시 일어나고.. 다시 일어난다.

"베이비 샌드백"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 상품의 제목은...
바로 "바람풍선 오뚝이"(?) 정도랄까.. ^^

당장 서준이 앞에 고릴라를 완성시켜서 등장시켜주었다..
이어진 흥분..



서준이의 반응을 보니 고릴라의 색깔과 뚜렷한 얼굴 모양이 오히려 더 좋은 거 같다.
치고 또 쳐도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오는 거에 약간 놀라는 듯(?)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지 연신 웃고 가지고 논다 ^^

단점을 굳이 하나 뽑자면.. 튜브 재질의 제품에서 나는 "플라스틱 냄새"가 좀처럼 가시지 않는다는 건데..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물건이니만큼 화학약품 냄새는 좀 줄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앞으로 서준이가 좀 더 자라서 이 베이비샌드백을 엎치락뒤치락 하며 갖고 놀게 되길.. 간절히 바라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이벤트 참여하기

아이폰 또는 아이팟의 한정된 저장공간을 해결하기 위한 필수 어플 중에 "드롭박스" 라는 게 있다. 기본적으로 2GB라는 적지 않은 용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컴퓨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정되어있는 저장공간에 목말라 있는 유저들의 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이런 "드롭박스" 와 같은 한국산 무료 공간 서비스가 있는데, 그게 바로 "세컨드라이브"다.
나우콤에서 개발한 이 웹스토리지 서비스는 기본 1TB의 용량을 제공한다.
(드롭박스 기본 용량의 약 500배 정도  ㅠㅠ)

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개인 웹스토리지에 들어있는 문서, 사진, 멀티미디어 파일을 아이폰으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양한 문서파일의 뷰어도 제공하며, 이미지에 대한 확대/축소 기능까지 제공한다. 음악파일의 경우에는 바로 재생이 가능하며 동영상 파일은 바로 감상 및 자동변환기능까지 제공한다.

물론 무료이용자의 경우 파일보관기한이 정해져있어, 최대 30일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하지만 적지 않은 시간이다. 미리미리 백업을 받는 사용자라면 별다른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어플리케이션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세컨드라이브에 접속해보라. 아이폰 또는 DOCK의 행운을 거머쥘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1. 2010/04/04 23:22 [Edit/Del] [Reply]
    제목에 1GB가 아니라 1TB 아닌가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회사통] 플래시 CS4, 이 책으로 통한다!

Posted at 2010/03/02 23:00// Posted in Review/Book

사실 플래시는. 사용자가 그리 쉽게 다양한 고급기능을 자유자재로 쓰기엔 버거운 툴임에 틀림없다.
특히나 가장 최신 버전인 CS4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돌아가는 컴퓨터 사양 자체가 조금 벅찬데다가
그동안 플래시를 배워오지 않았고, 사용하지 않았던 유저들이
처음 접근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탓이다.

위드블로그 리뷰를 통해 만나게 된 [회사통]시리즈는 한빛미디어에서 열심히 만들어가고 있는
컴퓨터 관련 서적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이 책은 현장에서의 다양한 저자의 경험이 많은 예제와 함께 담겨 있는 책이다.

책은 플래시의 설치에서부터 심화 과정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실, 생활의 분주함 + 짧은 리뷰기간 (ㅠㅠ 명절을 보내며 리뷰를 준비하기엔 벅차...) 때문에
책을 전부 다 보지는 못했지만
플래시를 조금이라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시키는 대로만' 열심히 해나가면
어느새 플래시를 잘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본다.

사실 플래시나 일러스트레이터의 경우 포토샵과 달리
유저의 창조적인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자기가 어떤 효과를 어떤 페이지에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에 대해
머리 속에 확실한 그림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플래시의 질도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단순히 HOW TO를 알려주는 데에 그치지 않고
실무자로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플래시에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첨부된 CD를 보면 실제 책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많은 예제 파일이 들어있어
교재를 공부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올 봄이 지나면 플래시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 있을 나를 기대해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미래를 상상하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 (뭐, 때론 절망적일 때도 간혹 있지만) 이다.
흔히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가 행복할 것이라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설령 그것이 착각이라고 해도, 분명한 건 지금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꿈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
사람의 미래는 충분히 행복하게 방향전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미래에 대한 행복한 상상은 단순히 착각이나 망상이 아니라
지금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에너지" 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지난 위드블로그 리뷰를 통해 끝말잇기의 재미를 알려준 SK 엔크린에서
이번에는 "미래의 차를 찾아라!" 라는 다소 생소한 느낌의 위젯을 발표했다.


위젯의 설치는 다음 위젯뱅크를 통해 이루어진다.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643)


위젯 설치가 끝나면 블로그 사이드바 영역에 해당 위젯이 위치하게 되고,
이제 이 위젯을 통해 본인의 얼굴사진을 올리면 얼굴을 인식하는 단계를 거쳐
10년 뒤에 타게 될 본인의 차를 알려주는 방식이다.
(얼굴 인식을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하기는 하는지.. 또 어떻게 미래의 차를 알려주는 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1. 초기 화면
위젯 첫화면에서는 본인이 미리 설정해둔 차종의 멋진 이미지가 보여지게 된다.
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본인이 갖고 싶은 차를 첫화면으로 설정해 둘 수 있고
아래 쪽에는 해당 차종의 최고출력, 최고속도, 배기량이 나온다.



2. 미래의 내차 알아보기 클릭
얼굴이 포함된 사진을 올리는 부분이다.
얼굴이 잘 부각된 500KB 이하의 사진을 올려달라는 친절한 설명이 잘 보여진다.



3. 얼굴 사진 스캔
위 아래로 레이저(?)가 오고가면서 얼굴을 인식하는 중이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4. 미래의 내 차 발표
간혹 가다보면 진짜 좋은 명차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재미있는 (?)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나는 비스토 아니면 모닝이더라 ㅜㅜ

지금 엔크린닷컴에서는 얼굴 인식용으로 사진을 올린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자기와 같은 운명의 차를 만나게 될 사람들의 얼굴을 만나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다.
(그런데.. 케로로 사진 올린 사람은 뭥미.. ㅋㅋㅋ)


PS : 닉네임 "강냉이" 쓰시는 분... ㅋㅋㅋ 다른 표정의 4장을 올렸는데도 연달아 '오리보트'...ㄷㄷㄷ
10년 뒤 남이섬에서 라면장사 하시려나.. 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항상 리뷰를 쓰게 되는 건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위드블로그 리뷰는 항상 그 시기를 임박해서 (!!) 완성하게 된다. 별로 써보지도 않고 좋네 나쁘네 하는 것에 대한 부담 때문일까.

언제부터인가 블로그에는 음악을 올리는 게 금기가 되어버렸다.
저작권 보호와, 그 뒤에 숨은 음악저작권자들의 살기어린 눈빛으로 인해..
(현재 음악산업의 부진과 아이돌 일색의 천편일률적인 음악들은 사실 블로거들이나 mp3공유자들만의 책임은 아닐진대.)

심지어 티스토리에 오디오파일을 올릴때도, 아래 무시무시한 글귀가 보여진다.


사실 음악, 영화와 같은 미디어야 말로 블로거들이 블로깅을 할 때 그것을 마구마구 풍성하게 해줄 수 있는 것임에도 저작권이라는 어떠한 '권리'를 위해 자유가 침해되고 있다는 생각을 안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결해줄 수 있는 세이라디오 위젯의 소식은
실로 반가울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다양한 노래와 챠트정보를 함께 열어볼 수 있는 세이라디오 위젯은 위자드팩토리를 통해 쉽게 추가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09, 내멋대로 대중문화계 인물 BEST 5!

Posted at 2009/12/27 23:58// Posted in Review/Etc.
2009년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한해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올 한해 대한민국의 대중문화계 인물 베스트 5를 뽑아본다.

5위 : 이승기

하이트맥주 Max, 홈플러스, 하늘보리, KB은행, 지펠냉장고, 둥지냉면..
그리고 무엇보다 시청률 대박행진을 이어간 1박 2일과, 드라마 찬란한 유산.
엄청나게 많은 CF와 틀면 나오는 엄친아 포스를 올 한해도 이어간 이승기.

물론 본업인 가수에 있어서는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지만,
내년도에는 보다 활동을 전략적으로 잘 이어가리라는 기대감으로
5위에 뽑아본다.




4위 : 김남길

2003년 MBC 공채탤런트로 화려하게 입문했으나,
올 해, 선덕여왕 '비담' 이라는 캐릭터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저 그런 연기자였던 김남길.
선덕여왕이라는 국민 드라마를 통해 마지막 회까지 애절한 눈빛과 목소리로
여성팬들 여럿 실신(?)하게 만든 그에게
2009년 문화계 인물 4위를 선물한다. ^^




3위 : 조권

본명 "조권"보다 별명인 "깝권"을 하반기에 확실히 알린 2AM 조권.
세바퀴에서의 깝죽댄스와 갖가지 개인기로 20대 뿐만아니라 3, 40대 아줌마들의
인기까지 독차지해버리는 바람에 정작 본업인 발라드가수로서의 면모를
잊고 있는 건 아닌가 싶기까지 하다. ㅎㅎ
덕분에 다른 2AM 멤버들까지 도맷금으로 잊혀지고 있는데..
이승기 군처럼 확실한 본업 컴백을 기대해 본다.




2위 : 이병헌

G.I JOE에 비중있는 역할로 등장하신다기에 본 영화 속에서는 사실
복면 뒤에 나오는 장면이 더 많아서 살짝 실망도 안겨주시더니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에서 훈남들과 어깨를 나란히..
이어진 "아이리스"에서 돈 아깝지 않은 배우로 완전 자리잡아주셨다.
최근 소송이다, 스캔들이다, 사기꾼이다.. 말이 많은데..
내년에는 G.I.JOE 2편에 또 나오신다니...
어지러운 사생활을 확실한 연기력으로 사뿐히 즈려밟아주시길.



1위 : 고현정

솔직한 입담, 거침없는 직설화법으로 올 초 무릎팍도사를 화끈하게 달구시더니.
이분 "미실"이 되시더니, 정말 대한민국 드라마 시청자들에게
드라마 보는 재미를 확실하게 알려주시고 말았다.
사실 선덕여왕 주인공은 엄밀히 말하면 선덕여왕 이요원이 되어야 하는데
연기대상 1순위로 미실이 뽑히고 있는 것을 보면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주연중의 참 주연이 바로 고현정이었나보다.




아무튼, 내년에도 좀 더 많은 활약 보여주시는 다섯분 되시길 바라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모든 일에는 일장일단이 있다고들 한다.
좋은 면만 있는 일은 없다... 더 희망적으로 말하면 나쁜 면만 있는 일은 없다. 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앞에서 간단히 소개한 SK 엔크린 위젯 역시 좋은 점과 좀 아쉬운 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음. 간략하게 정리해본다. (맨날 리뷰가 넘 길어.. ㅠㅠ)

우선 좋은 점!!


무엇보다 끝말잇기는 별다른 "룰"을 설명할 필요가 없을만큼 쉽고 재미있다는 점이 최고의 강점이다.
특히 단방향일 수 밖에 없는 부분을 재미있는 촬영과 기획 / 구성으로 네티즌들이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접할 수 있게 만든 부분은 칭찬할 만 하겠다.


끝말잇기의 장점이 계속 빠져드는? 건 아니겠다.
이 위젯의 구석구석에는 재미있는 장치들이 계속 빠져들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이를테면 이런 것들이다.





SK엔크린은 다들 알고 있다시피 "정유"회사 브랜드이다.
이 회사 주유소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실제적으로 오토바이몰고 다니는 10대에서부터
70~80대 할아버지까지 모든 연령에 걸쳐있겠지만
사실 "차"와 "기름"에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끼는 사람들..
특히 모터쇼까지 찾아다니며, 블로그를 이용하는 이들은 20~40대 초반의 유저들일것이다.

차. 에너지. 모터쇼. 레이싱걸. 블로그. 재미.
키워드를 연결하면 무언가 일맥상통하는 의미가 있음이 보여진다.
그만큼 이 위젯을 기획한 기획자는 "효과적으로" 타겟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마케팅 포인트를
잘 잡은 듯 하다.
(상품이 아이팟 Nano라는 것만 봐도.. ^^ 훤히 보인다.)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을 이용하여
보다 효과적인 타겟에게 드러나지 않게 브랜드와 이미지를 마케팅하는 것도 칭찬할 만하지만
실제 블로그를 운영하는 나 역시도 뭐 이정도는 충분히 봐줄만 했다는 데에 점수를 더 준다. ^^



그렇다면, 이번엔 아쉬운 점!!


아래 낱말중에 뜻을 알고 있는 단어가 있는가?


참고로, 네이버 국어사전 / 백과사전을 뒤져보니 다 나오는 말이긴 하더라.. ㅠㅠ
거먕강충이는 무슨... 강충이 과의 벌레이름이었다는..

위젯이 보유한 국어사전에 있는 말들이라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일반 사용자들이 절대 이길 수가 없다.
이기지 못하는 게임은, 몇번은 계속 하게 되는데.. 끝까지 절대 이길수 없다는 사실은 살짝
짜증이 나면서 다음번엔 도전하기 어려워지고 만다..

어휘를 좀 평이하면서도 허를 찌르는..(ex. 산기슭-슭곰발 뭐.. 그런...ㅋㅋ) 단어로 짜놓았다면 어땠을까.하는
조그마한 아쉬움.


이 게임이 주는 재미 중 하나가 바로 레이싱걸이 처음에 부여하는 벌칙인데..
벌칙이 보통 "뽀뽀해주기" "엉덩이로 이름쓰기" "안마해주기" 같은 것들이다.
끝말잇기 자체는 남녀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게임인데
어깨, 배꼽을 훤히 드러내고, 가슴골이 보이는 레이싱걸들이 이런 벌칙을 걸고 끝말잇기를 하자고 하니..

대부분의 여성 블로거에게는 위젯이 암만 재미있어도 설치하기 껄끄러운 부분이 없지 않다..
그렇다고 나시티 근육남 위젯을 만든다면 남성 사용자들의 비난이 쏟아질지도..

아무튼, 어떤 방향일지 몰라도 조금의 배려가 필요하지 않았나 싶다.






마지막으로 위젯 끝에 나오는 이 부분...
"레이싱걸들의 아찔한 인터뷰" 를 클릭하니
SK 엔크린 사이트의 레이싱걸 페이지
자동 이동한다.

CAR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이나
레이싱에 취미를 가진 사람에게는
볼거리가 다양한 페이지가 될 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인터넷 관련 일을 하고 있으니, 이런 질문.. 때때로 받는다.
헌데, 나는 요즘 왠만큼씩은 한다는 온라인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거니와.. 잘 하지도 못한다 ㅠㅠ
초등학생들도 기본으로 건너뛴다는 스타크래프트도 그냥 그런 정도이니...
와우니 뭐니... 그런 게임들은 내겐 넘기 힘든 산이고, 건너기 힘든 강이다. 흑.

하지만, 이런 나도 단순무식한 게임에 한번 빠지면 사흘 밤낮을 세우고도 남으니...
단순무식한 게임이 뭐냐고?.....


사실 소위 게임좀 한다하는 사람들도 이런 게임, 미친듯이 해본 경험있을거다.
하지만 이런 게임도 결국은 컴퓨터가 있던지, 문제가 나온 신문지가 있던지. 뭔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게임이다.




그럴 때 많이 하던게 바로 "끝말잇기" 다.
SK 엔크린 위젯은 지극히 현대적인 "위젯" 에 바로 이 전통적인 "끝말잇기"를 붙여넣었다.
어떻게? 바로 이렇게!!





끝말잇기 위젯의 진행은 총 6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거짓말 안하고, 나 이 위젯 설치하고 끝말잇기를 100번은 넘게 한거 같다..
위에 결과는 캡쳐받으려고 했으니 6점 밖에 안나왔지만.. 300점 넘게 나온 적도 있었다..
하지만. 랭킹 확인후 급 절망..



아무튼, 이 위젯.. 눈길 한번 줬다하면 10~ 15분은 아리따운 레이싱걸과 끝말잇기 하다가 시간 훅 간다..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댓글을 남겨주세요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1 2 3 4 5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