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시에 꽤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고 힘든 일이기도 하다.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무언가 쓸 거리를 발견하기도 쉽지 않은 나같은 회사원에게
쓸 거리가 생겨도 여유롭게 무언가를 쓸 수 있는 에너지나 시간이 마련되지 않을 때도 있고
가장 힘이 빠지는 건 그렇게 모든 상황을 조정해서 써놓은 내 글이
아무에게도 읽히지 않을 때다. ^_^;;
(그럴거면 일기를 쓰지 무슨 블로그냐..)
그런 점에서 내 블로그 옆에 달린 올블로그 링크는
다른 사람들에게 내 글을 알리는 통로이면서 동시에
나와 같은, 또는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좋은 글을 읽을수 있는
소중한 통로다.
이전에 서태지 컴백 글을 썼던 날, 갑작스레 블로그 방문수가 올라갔던 것도
올블로그에 내 글이 상위에 소개되면서였고..
N사이트의 지식인보다 더욱 정확한 지식을 공유하게 된 곳도
올블로그의 다양한 블로거들로부터다.
그런 올블로그가 4주년이란다.
웹기획이라는 직업을 갖고, 여러번의 블로그를 개설, 폐쇄를 거듭했던 내게
올블로그는 한때 "가고 싶은 회사" 였고, 지금은 참 매력있는 서비스다.
나날이 커져가는 블로고스피어의 나침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 올블로그의 미래가
앞으로도 창창하게 펼쳐지길 바래본다.
해피벌쓰데이. 올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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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감성 일기
리카르도님의 추천버튼은 새빨간 거짓말에 대해 드리는 말씀
허나, 과연 올블로그가 유저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건진 솔직히 좀 의문스럽습니다. 지금 올블로그의 꼴은 이렇습니다. 몇몇의 블로거들, 즉 다독왕이라는 불리는 사람들이 열심히 글을 읽?/ 2008/09/25 13:29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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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비밀방문자 at 2008/09/25 07:5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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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비트손 at 2008/09/25 13:3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늘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기쁨들이 공존하고 스스로 가치들을 실현시켜나갈수 있는 공간으로 키워나가겠습니다. :) 생일 축하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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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wittyzine at 2008/09/25 20:55 / Permalink / Modify/Delete
비트손님의 방문을 직접 받으니 감격스럽네요 ^_^
다시 한번 생일 축하 짝짝짝!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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