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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또는 아이팟의 한정된 저장공간을 해결하기 위한 필수 어플 중에 "드롭박스" 라는 게 있다. 기본적으로 2GB라는 적지 않은 용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컴퓨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한정되어있는 저장공간에 목말라 있는 유저들의 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이런 "드롭박스" 와 같은 한국산 무료 공간 서비스가 있는데, 그게 바로 "세컨드라이브"다.
나우콤에서 개발한 이 웹스토리지 서비스는 기본 1TB의 용량을 제공한다.
(드롭박스 기본 용량의 약 500배 정도  ㅠㅠ)

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면 개인 웹스토리지에 들어있는 문서, 사진, 멀티미디어 파일을 아이폰으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다양한 문서파일의 뷰어도 제공하며, 이미지에 대한 확대/축소 기능까지 제공한다. 음악파일의 경우에는 바로 재생이 가능하며 동영상 파일은 바로 감상 및 자동변환기능까지 제공한다.

물론 무료이용자의 경우 파일보관기한이 정해져있어, 최대 30일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하지만 적지 않은 시간이다. 미리미리 백업을 받는 사용자라면 별다른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어플리케이션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세컨드라이브에 접속해보라. 아이폰 또는 DOCK의 행운을 거머쥘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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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4 23:22 [Edit/Del] [Reply]
    제목에 1GB가 아니라 1TB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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